Yoonsang

  • Published on
    slug
    엠비오 라이딩 클럽 서울은 당신이 겪었던 혹은 겪고 있는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어집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사랑과 사람에 대한 상처를 가진 당신이 고통없이 당신의 기억과 믿음을 조절할 수 있는 ‘그럴수도 있겠지 (ver. sang)’ 이라는 장치를 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습니다. 이것을 타는 것은 어렵지도 고통스럽지도 않습니다. 다만 당신이 결정해야 할 선택입니다. SEOUL FASHION WEEK MVIO by HAN SANGHYUK 2011 Spring Summer Collection - SYMMETRY Collection _ R I D I N G
    slug